보도자료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상주여자고등학교와 자율형공립고2.0 업무협약 체결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가 상주여자고등학교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이 운영하는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는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 추진을 통한 청소년의 역량강화를 위해 상주여자고등학교(교장 차유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 공유, △청소년 특성화 사업 발굴 및 운영을 위한 현장정보 제공, △교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원 연수 운영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자율형 공립고2.0은 학교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지역 내 지자체·대학·기업 등과 협력하여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공교육 혁신을 추진하는 교육정책이다. 2024학년도 전국 40개교에서 추진됐으며, 올해는 전국 125개교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미래환경센터 정재경 원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자율형 공립고2.0과 연계한 교육모델 개발에 힘쓰겠다”며 “급변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지역사회 인재 양성의 출발점이 되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